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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에 기도합시다
작성자 참된
작성일자 2018-01-15
조회수 42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기도만큼 신앙 생활속에서 중요하고 긴급한 것은 없습니다. 교회가교회되어지는 일 또한 기도에서 시작합니다. 교회의 시작도 기도요, 교회의 부흥 성장도 기도에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만이 아닙니다. 가정도 개인의 영적인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한 만큼 성도는 신앙이 자라고 성숙하게 됩니다.

교회 안에 소그룹으로 행해지는 기도 모임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함께 모여서 간구하는 그 자리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령의 임재와 뜨거운 신앙의 고백으로 주님을 만나고 회복되고 치유되는 기적의 현장이 되길 원합니다. 함께 나와서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새벽 기도회입니다. 매주 화요일부터 시작해서 토요일까지 기도회가 있습니다. 말씀을 20분여 듣고 함께 기도합니다. 새벽만큼 기도할 수 있는 좋은 시간도 없습니다. 새벽의 기도는 특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편에도 새벽에 도우신다(46:5)’고 약속하셨습니다. 새벽에 가장 처음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의 돕는 역사가 있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토요일은 다음세대들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자녀들을 위한 기도가 특별히 필요할 때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둘째, 교회 중보기도 모임입니다. 이제 곧 시작될 은혜 강가기도 모임에 참여하여 교회와 나라와 민족과 개인의 중보기도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중보 기도의 위대성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셋째, 각 기관 기도 모임입니다. 격 달로 기관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할 것입니다. 많은 기도 제목 중에 기관이 함께 교제하고 기도할 때, 각 기관의 전도의 열매들이 맺혀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넷째, 주일마다 설교 끝나고 결단의 찬양 후에 함께 결단의 기도를 할 것입니다. 성령의 가장 강력한 역사가 있기를 원하는 대목입니다. 그 날 들었던 말씀을 붙잡고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할 때 성령께서 우리들의 각자의 심령을 만지실 것입니다. 그때 결국 묶였던 것들이 풀어지는 역사, 병이 나아지는 역사,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교회의 크고 작은 일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기도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기도합시다!

담임 최요한 목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