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마음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 싶습니다.
그 나무가 성장하여 열매를 맺고,
그 열매들이 나누어질 때 비로소 나무는 나무다워 집니다.

 

한 그루의 나무처럼 사람을 심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성장하여 열매를 맺고
그 열매들이 나누어질 때 비로소 사람은 사람다워 집니다.

 

한 그루의 나무처럼 이 땅에 교회를 심고 싶습니다.
그 교회가 성장하여 열매를 맺고
그 열매들이 나누어질 때 비로소 교회는 교회다워 집니다.

 

나무는 성장합니다.
나무는 열매를 맺습니다.
나무는 아낌없이 나누어 줍니다.
이런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정신을 세상에 심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이 땅에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담임 최요한 목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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